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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외명문대 합격 수기(브리티시 콜롬비아대/토론토대 동시합격)
진학대장 2018-09-14 13:53:33
조회: 713 공감: 2
http://edupang.com/community/83618

 

 

Q1 . 합격 소감은?

 

저는 캐나다 유학을 오기전 한국에서 예술고등학교로 진학했기에 자연스럽게 미술을 전공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10학년 2학기부터 포트폴리오 작품을 준비하던 와중에 11학년 수강신청 기간 동안 미대 입시와는 거리가 과목들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캐나다내에서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명성 있는 토론토대학교를 목표로 삼게 만들었습니다.


토론토대학과 미대 입시요강은 하늘과 차이였기때문에 토론토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포괄적인 과목들을 공부 해야만 했습니다. 특히나 중학교때부터 입시 미술을 준비해왔던 탓에 수학과 과학을 소홀히 하여 시행착오와 좌절할 때도 많아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정상어학원 유학원 선생님들의 꾸준한 조언과 지지가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얻은 UBC 그리고 U of T 합격증은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 까지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맺은 열매의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Q2. 합격 전형과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한국처럼 수시 정시로 명확하게 나누어 지지않은 입학전형이기에 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모든 캐나다 연구 중심 대학교 입학 원서 접수 시기는 1학기 (11)부터 시작하여 2학기 또는3학기 (4)까지 입니다.


1학기 성적은 토론토 대학교에 합격 있을 만큼 경쟁력 있는 성적을 받지 못하여서 마지막 학기인 3학기 까지 끝까지 성적 올리는데 시간을 들였습니다. 11학년 평균 그리고 12학년 과목 성적이 높은 과목 4개를 선택하여서 원서를 내었고, 영어 사용 국가가 아닌 나라에서 국제학생들이 내야하는 공인영어성적(TOEFL) 제출하였습니다. 가끔씩 몇몇의 대학교는 personal profile이라고 자신의 essay  요구하는 학교도 있었지만 솔직하고 꾸밈없이 진솔하게 주어진 질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었습니다.

 

입학 준비의 첫번째로는, 11학년 교과과목을 무엇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12학년 선택할 있는 과목 범위가 정해지고 한정될 수도 있기 때문에 11학년 과목 선택을 신중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제학생들에게 특히 중요한 공인영어시험은 학교 내신 성적과 함께 준비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느꼈기에  11학년이 끝난 직후 여름방학(7, 8)동안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다행히 정상어학원에서 유학 초기부터 꾸준하게 공인영어시험 공부를 도와주었기에 여름방학 어렵지 않게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12학년 과목 선택은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 전반적으로 흥미 있는 과목들과 주위 학생들에게 평판이 좋은 선생님들 위주의 과목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캐나다 대학 입학 전형TIP 있다면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정보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주변 선생님들과 선배들한테 질문을 많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대학교에 직접 전화하거나 이메일을 보내 질문하는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입학사정관들에게 내가 대학을 얼마나, 가고 싶어하는지, 대학 입학 다른 학생들과는 다른 특색있는 나만의 특별한 계획을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Q3. 나만의 수능, 내신 공부 노하우가 있다면?

 

캐나다에도 provincial exam이라는 주마다 시행되는 한국의 수능같은 시험이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BC주에는 English 12 Provincial Exam밖에 없었지만 3시간동안 영문으로 그리고 수필 읽은 , 적지만은 않은 객관식 문제들을 풀고 3개의 에세이를 써야하는 무게감있는 시험이기에 주변의 많은 학생들이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시험이 학년 말에 있기 때문에 12학년 시작부터 꾸준히 시험 유형들인creative writing, synthesis writing and analyzing essay들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따로 시간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틈틈이 시간이 마다 시적 용어나 문학적 용어를 이해하였고 예시들을 찾아봤습니다.

 

내신 관리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에 새로 배운 개념들이나 이론들은 복습을 통해서 다시 한번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상기시키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예습보단 복습을 더욱 중요시하게 여겼기 때문에 날에 배운 것들은 무조건 저녁에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이해하였습니다.


다행히 캐나다 수학(Pre-calculus) 한국 수학보다 쉬워서 일명 한국에서 수포자였던 저도 수학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하는데 힘이 들진 않았지만 시험 도중에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아는 문제일지라도 하루에 일정량을 정해서 무조건 잠자기 전에 푸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화학과 지구과학 그리고 지질학(Chemistry, Geology and Geography)들은 개념정리를 위주로 복습하면서 학교에서 하였던 필기를 다시 한번 노트 정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영어는 정말 많이 읽고 쓰고 듣기에 집중하였고 또한 수정이 필요할 때에는 학교 영어 선생님한테 피드백을 받는걸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Q4 . 1, 2 다시 돌아가서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저는 만약 1, 2 다시 돌아 갈수 있다면 미대 진학한다는 핑계로 이과 과목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입시 때부터 확연하게 갈리는 이과 문과이고 선택한 과목 위주로만 공부하면 되지만 캐나다에서는 포괄적인 과목들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유리하고 수월하게 대학입학을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이과 과목이 약하다고 수학이나 과학 관련 과목들을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문과 과목이 약하다고 글쓰기나 읽기를 미루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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