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
상단 배너 닫기
닫기
다양한 교육상품 할인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2018 해외명문대 합격 수기(텍사스 A&M) "선생님들과의 유대가 달랐다!"
진학대장 2018-03-08 14:40:56
조회: 1078 공감: 2
http://edupang.com/community/80838

 


 

   

Q1. 합격 소감은?


사실 이번 대학결과는 저에게 큰 놀라움 입니다. 초등학교부터 고2 2학기까지 전형적인 한국 고등학생으로 교육받고 한국 학교만 다녔던 학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미국유학은 한번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고2 기말고사 직후 부모님으로부터 유학이라는 제안을 받고 너무 늦지 않았나 라는 고민도 컸지만 미국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대입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두려움에 휩싸여 유학에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있었습니다. 반쯤 강제로 미국 11학년 2학기로 유학을 오게 되었고 갑작스럽게 대학 입시 과정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온 지 6개월만에 SAT 등을 준비하는 것이 매우 당황스러웠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좋은 결과는 어렵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열심히 대학지원 준비를 하고 시험을 봤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2년뒤 대학편입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제가 자신감을 찾게 된 계기는 바로 뉴욕 주립대 4군데에서 합격소식을 받으면서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몇 주 뒤에 최고 목표로 두었던 Texas A&M Biomedical Engineering 과에서 합격소식을 받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분원 컨설턴트 선생님과 영어 에세이 부분을 책임져 주신 윌리엄 선생님께서 제 짧은 미국 고등학교의 경험과 한국 고등학교 경험이 지원원서와 에세이에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경험을 통해서 유학을 늦게 시작하더라도 학생과 선생님들의 노력과 목표 대학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Q2. 합격 전형과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한국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미국 대학을 지원하기에 적합한 성적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런 특이한 케이스였기 때문에 제 합격여부도 예상이 되지 않아 불안한 마음으로 대학 입시 준비를 했습니다. 이런 불안한 저에게 큰 도움을 주신 선생님이 바로 샌프란시스코 분원 컨설턴트 선생님과 분원 영어 선생님 이십니다.


컨설턴트 선생님으로부터의 조언과 에세이 내용 방향의 도움을 받았고, 제가 쓴 에세이에 대한 수정 보완은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문법에 대한 도움뿐 아니라, 표현에 대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선생님들의 도움과 수십번 고치고 고민했던 지원서와 에세이 덕분에 제가 지원한 전공에서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습니다. 제가 입학하고 싶었던 엔지니어링 전공과 제가 잘 맞는 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저의 학습 히스토리, 저의 성격과 성적표에서 드러나는 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Q3. 나만의 수능,내신 공부 노하우가 있다면?


한국에서 공부했던 수능영어와 수능수학이 미국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의 경우 독해, 단어부분은 미국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SAT 시험을 치르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한국에서 한 공부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스피킹과 롸이팅은 한국에서 많이 공부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학교 수업과 대입준비를 할 때 어려웠습니다. 이부분은 분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대학입학 직전까지 제가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부분 입니다. 수학과 과학의 경우, 한국에서 수능수학, 과학을 공부했던 것이 있어서 몇 달의 준비후 SAT와 학교내신에서 상위 10%~15%의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Q4. 고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저는 고 2까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한국에서 추구하는 학업관련 스펙만 길렀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학업뿐만 아니라 여러 스포츠 활동, 봉사활동, 학교 클럽이 많은 부분이 대학생이 되기 전에 필요한 과정들입니다. 고1로 돌아간다면, 유학 결정을 조금 더 빨리하고 미국 학교에서의 다양한 활동, 경험을 더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많은 경험을 하며 공부를 하고 싶은 학생이면 미국 유학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수기 러가기]

 

략 [려대 수기 가기]

 

[ 수기 가기]

 

[대 / 수기 가기]

 

[려대 수기 가기]

 

략 [려대 수기 가기]

 

[ 수기 가기]

 

[외대 수기 가기]

 

[ 수기 가기]

 

[ 수기 가기]

 

[사스 A&M 수기 가기]

2
이전글 2018 명문대 합격 수기(경희대 산업공학과) 2018-03-16
다음글 2018 해외명문대 합격 수기(펜실베니아 주립대) "영어 몰입 환경이 달랐다!" [1] 2018-03-08

댓글 0개

댓글쓰기

에듀팡 로그인

반갑습니다.

회원님의 계정 상태가 휴면계정에서 정상계정으로 복구되었습니다.

에듀팡 이용에 앞서
회원정보수정 페이지에서 개인정보의 변동내역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