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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해외명문대 합격 수기(펜실베니아 주립대) "영어 몰입 환경이 달랐다!"
진학대장 2018-03-08 14:28:27
조회: 1130 공감: 3
http://edupang.com/community/80837

 

Q1. 합격 소감은?


5년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노력에 대한 결실인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5개정도 대학결과가 남아있지만, 지금 합격한 학교들도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옆에서 지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부모님과 샌프란시스코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살 때, 처음 미국이란 낯선 땅에 발을 디뎠을 때,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도 힘들었고 한국을 그리워하며 미국에 온 것을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긴 시간을 잘 이겨내고 이렇게 원하던 대학에 합격한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시작될 대학생활에서 또다시 많은 힘든 일들을 겪겠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잘 해나갈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대학생활이 매우 기대되고, 제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공부를 드디어 할 수 있어서 정말 기대됩니다. 

 

 

Q2. 합격 전형과 준비는 어떻게 했나요?

 

저는 모든 지원 대학을 엔지니어링 전공으로 준비하고 지원했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는 제가 막연히 생각한 것과 많이 달랐습니다.단순히 똑똑한 사람을 추려내는 것이 아닌, 고등학교 모든 기록과 개인의 인격까지 꼼꼼히 본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봉사활동, 인턴활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클럽, 동아리, 외부 대회까지 모두 필수로 요구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미국 수능 SAT를 만점을 받는다고 해서, 이러한 대외활동이 없으면 소위 말하는 꿈의 대학교를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많은 시간을 내신관리와 대외활동에 썼습니다. 축구와 수영클럽을 학교에서 하였고, 방과후 동아리 활동에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또한 방학마다 봉사활동과 인턴을 다녔고, 대학교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었습니다. 또한 상은 타지 못했지만 많은 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제 SAT점수를 올리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 수 있지만,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제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전공공부와 직업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3. 나만의 수능,내신 공부 노하우가 있다면?

 

먼저 미국학교 내신과 SAT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영어가 제일 중요했습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모르고 유학을 온 저에겐 처음 몇 년은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수업과 일상이 영어로 진행되니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어를 잘하게 된 노하우는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고 학교와 기숙사에서 오직 영어만 썼던 것입니다. 물론 처음 몇 달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할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가 더 편해지면서 학교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의 내신 관리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내신은 기말고사와 중간고사 뿐 아니라, 1년 내내 매일 숙제와 작은 쪽지시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열심히 했고, 방과후 샌프란시스코 분원에서 진행되는 매일매일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국 SAT는 반복 학습이 제일 중요했습니다. 한번 푼 지문들도 여러 번 오답체크하고 복습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1년 반 정도 학교수업과 병행하면서 공부했고 목표했던 점수를 을 수 있었습니다. 

 

 

Q4.고1,2로 다시 돌아가서 꼭 챙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제가 고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더 많은 봉사활동과 동아리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대외활동의 중요성을 그때는 잘 몰라서 많은 시간을 알차게 쓰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더 많은 1학년때 조금 더 많은 동아리와 봉사활동을 했다면 고등학교 생활을 좀더 재미있고 더 빨리 전공이나 직업에 대한 결정을 쉽게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조금 더 어려운 과목들을 더 많이 선택했으면 합니다. 쉬운 수학, 과학 과목을 선택했고 다른 엔지니어링을 준비하는 학생들보다 고등학교 공부를 조금 덜한 것 같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고등학교때 어려운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대학에 관련 전공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조금 늦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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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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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월드 2018-03-22 11:14:33 0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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